부딪히고 쓸리며 바다의 변덕을 견딘 마도로스의 작업복을 모티브합니다. 바다를 닮은 날것의 억센 데님은 입을수록 덕장의 황태처럼 자연스럽게 에이징됩니다.
스트라이프 끈으로 허리단을 골반 위로 조여 바지 밑단이 복숭아뼈를 스치게하세요.


견고하고 탄력 있는 옥스포드 원단은 입체적인 실루엣을 온전히 잡아 줍니다.
넉넉한 바지통은 바람 길이 되어 하루 종일 청량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고르게 염색된 원사는 가장 짙은 검정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버려진 페트병 또는 원사 생산 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하여 제작된 리사이클 원단으로 제작했습니다.


유쾌한 단추 디테일이 경쾌한 하루의 첫단추를 담당합니다.
정갈한 주머니는 평온한 오늘을 만들어 주고, 오묘한 색감은 묘한 설렘을 선사합니다. 스판덱스가 한스푼 섞인 원단은 적당한 신축성과 시원한 터치감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 셔츠로 제격입니다.


잘 짜여진 트윌 원단이 가지고 있는 물성은 가볍지만 단단합니다.
고르게 염색된 진한 에스프레소 컬러는 세련된 무드를 연출합니다.
청량한 비비드 컬러의 향연 속에서 유독 따스한 컬러의 팬츠가 눈이 갑니다. 화려한 꽃이 아닌 그 꽃을 떠받치는 나뭇가지를 떠올리세요.


촘촘하게 그려진 다양한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시원한 색감을 뽐냅니다.
넓은 플라켓 위로 무게 중심이 오른쪽으로 쏠린 단추 배열이 독특합니다. 안쪽에 감춰진 단추와 상단 토글 단추가 다양한 연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둘둘둘, 옹기종기 모인 단정한 단추로 여름 셔츠의 밋밋함을 채웠어요.
냉기를 머금은 바삭한 원단으로 우리의 옷장을 채워요.
뜨거운 태양 아래 진하게 물든 플럼 컬러로 우리의 여름을 가득 채워요.


넉넉한 실루엣과 사각거리는 터치감은 여름 내내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길고 깊은 턱(TUCK)은 밑단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길을 흐트러지지 잡아 줍니다.
리사이클 나일론과 코튼을 혼방한 트윌 원단은 은은한 광택이 흐르며 구김에 강합니다.


가장 깊은 파랑을 머금은 원단을 찾았습니다.
볼륨 포켓의 음영은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파랑의 깊이를 달리하고, 똑똑 알알이 박힌 화이트 스냅 버튼은 시원한 청량감을 줍니다.


입고 벗을 때마다 작업자의 마음가짐을 보살피는 옷. 결국 일을 대하는 태도를 만드는 옷. 자주 입기에 다양한 스타일 변주가 가능한 옷.
질기고 내구성 좋은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하였고 깊이와 방향이 다른 더블 포켓은 실용성을 담당합니다. 천연 소재 버튼 잠금과 쇼트한 실루엣은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잘 만들어진 셋업은 우리에게 건강한 어른의 마음가짐을 갖게합니다.
건강한 자신감과 책임감은 치열한 오늘을 안도하게 합니다.
워크 또는 클럽 자켓이라 부르는 셋업 스타일에 3개의 포켓과 배색 안감을 더하고 패턴을 여러번 교정하며 재해석 했습니다.

GOOD SET-UP, GOOD MIMD SET


무릎부터 밑단까지 꺾어지는 곡선은 묵직하고 단단합니다.
넓게 재단된 밑단 접단은 곡선의 끝이 흩어지지 않게 붙잡습니다.
적당한 중량과 절제된 광택의 코튼 원단에 텐션 한 꼬집 (PU 3%)을 뿌렸더니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담백한 팬츠가 되었습니다.


알람 소리를 듣지 못하고 늦잠을 잔 아찔한 아침,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주말이나 미루고 싶은 약속을 나갈 때 주섬주섬 입기 좋습니다.
이렇듯 잘 만들어진 치노 팬츠는 바쁠 때, 귀찮을 때, 기본을 지켜야 할 때 가장 먼저 손이갑니다.


넉넉한 드롭 숄더와 큼지막한 후디가 인도어와 아웃도어 어디든 착용자가 원하는 무드를 만들어 냅니다. 후디 조절 끈을 힘껏 당겨 깊게 눌러쓰고 변덕스런 일교차와 낙엽을 적시는 가을비를 마중하세요.
가끔은 낯선 시선을 피하고 싶을 때. 그 누구의 간섭을 받고 싶지 않을 때. TAKE A HOODE


사계절 내내 하나의 팬츠만 입어야 한다면, 어떤 팬츠를 선택하시겠어요? 저는 고민 없이 넉넉한 품에 일직선으로 쭉 뻗은 인디고 데님을 선택하겠습니다. 어떤 상의든 완벽하게 받쳐드는 마법의 아이템 🔮
좋은 원단과 유려한 실루엣,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가진 데님을 만나보세요.



부딪히고 쓸리며 바다의 변덕을 견딘 마도로스의 작업복을 모티브 합니다.
바다를 닮은 날것의 억센 데님은 입을수록 덕장의 황태처럼 자연스럽게 에이징 됩니다. 스트라이프 끈으로 허리단을 골반 위로 조여 바지 밑단이 복숭아뼈를 스치게 하세요.


둘둘둘, 옹기종기 모인 단정한 단추로 여름 셔츠의 밋밋함을 채웠어요.
냉기를 머금은 바삭한 원단으로 우리의 옷장을 채워요.
뜨거운 태양 아래 진하게 물든 플럼 컬러로 우리의 여름을 가득 채워요.


넉넉한 실루엣과 사각거리는 터치감은 여름 내내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길고 깊은 턱(TUCK)은 밑단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길을 흐트러지지 잡아 줍니다.
리사이클 나일론과 코튼을 혼방한 트윌 원단은 은은한 광택이 흐르며 구김에 강합니다.


이른 아침 안개 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서두를 때.
해질녘 편의점 파라솔 한자리를 차지하고 맥주 캔을 딸 때.
계절이 밀물과 썰물처럼 들고 나가는 간절기 때.
그래, 이것만 한 게 없다.

견고하고 탄력 있는 옥스포드 원단은 입체적인 실루엣을 온전히 잡아 줍니다.
넉넉한 바지통은 바람 길이 되어 하루 종일 청량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고르게 염색된 원사는 가장 짙은 검정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버려진 페트병 또는 원사 생산 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하여 제작된 리사이클 원단으로 제작했습니다.


유쾌한 단추 디테일이 경쾌한 하루의 첫단추를 담당합니다.
정갈한 주머니는 평온한 오늘을 만들어 주고, 오묘한 색감은 묘한 설렘을 선사합니다. 스판덱스가 한스푼 섞인 원단은 적당한 신축성과 시원한 터치감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 셔츠로 제격입니다.

가장 깊은 파랑을 머금은 원단을 찾았습니다.
볼륨 포켓의 음영은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파랑의 깊이를 달리하고, 똑똑 알알이 박힌 화이트 스냅 버튼은 시원한 청량감을 줍니다.



입고 벗을 때마다 작업자의 마음가짐을 보살피는 옷. 결국 일을 대하는 태도를 만드는 옷. 자주 입기에 다양한 스타일 변주가 가능한 옷.
질기고 내구성 좋은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하였고 깊이와 방향이 다른 더블 포켓은 실용성을 담당합니다. 천연 소재 버튼 잠금과 쇼트한 실루엣은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무릎부터 밑단까지 꺾어지는 곡선은 묵직하고 단단합니다.
넓게 재단된 밑단 접단은 곡선의 끝이 흩어지지 않게 붙잡습니다.
적당한 중량과 절제된 광택의 코튼 원단에 텐션 한 꼬집 (PU 3%)을 뿌렸더니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담백한 팬츠가 되었습니다.



잘 만들어진 셋업은 우리에게 건강한 어른의 마음가짐을 갖게합니다.
건강한 자신감과 책임감은 치열한 오늘을 안도하게 합니다.
워크 또는 클럽 자켓이라 부르는 셋업 스타일에 3개의 포켓과 배색 안감을 더하고 패턴을 여러번 교정하며 재해석 했습니다.

GOOD SET-UP, GOOD MIMD SET


푸른 호수에 비추는 먹구름 같은 오묘한 컬러는 클래식 무드와 스웨트 셔츠 본연의 스포티 무드를 두루두루 아우릅니다. 고심 끝에 고른 RIB은 말 그래도 짱짱합니다.
버려진 페트병 또는 원사 생산 시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제작된 리사이클 원단은 가볍고 산뜻한 터치감을 선사합니다.

촘촘하게 그려진 다양한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시원한 색감을 뽐냅니다.
넓은 플라켓 위로 무게 중심이 오른쪽으로 쏠린 단추 배열이 독특합니다.
안쪽에 감춰진 단추와 상단 토글 단추가 다양한 연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넉넉한 드롭 숄더와 큼지막한 후디가 인도어와 아웃도어 어디든 착용자가 원하는 무드를 만들어 냅니다. 후디 조절 끈을 힘껏 당겨 깊게 눌러쓰고 변덕스런 꽃샘 바람과 반가운 봄비를 마중하세요.
가끔은 낯선 시선을 피하고 싶을 때. 그 누구의 간섭을 받고 싶지 않을 때.

TAKE A HOODE

알람 소리를 못듣고 늦잠을 잔 아찔한 아침,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주말이나 미루고 싶은 약속을 나갈 때 주섬주섬 입기 좋습니다.
이렇듯 잘 만들어진 치노 팬츠는 바쁠 때, 귀찮을 때, 기본을 지켜야 할 때 가장 먼저 손이갑니다.


소년은 데님 셔츠를 입고 소풍을 갔습니다.
그 소년은 어른이 되어 먼 도시를 여행하거나 친구의 결혼식에 데님 셔츠를 즐겨 입습니다.
캐주얼부터 클래식까지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데님 셔츠는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사계절 내내 하나의 팬츠만 입어야 한다면, 어떤 팬츠를 선택하시겠어요?
저는 고민 없이 넉넉한 품에 일직선으로 쭉 뻗은 인디고 데님을 선택하겠습니다.
어떤 상의든 완벽하게 받쳐드는 마법의 아이템 🔮
좋은 원단과 유려한 실루엣,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가진 데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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